언제들어도 좋은 버스커 노래네요 벚꽃이 진 지금도 이노랠 들으면 벚꽃의 향기가
나는듯 해서 더 좋네요 ㅋ 언제한번 저런 시골길을 한가로이 걸어다니고 싶네요~
서울에서 사는 삶은 너무 바쁜거 같아서 이젠 한가로운 삶이 살고싶어지네요 가끔은
천천히 천천히 다니고 싶지만 도시생활이란게 그렇지 못하기에 더 쉬고싶어지는
도시생활이죠ㅠㅠ
잔잔한 노래로 고음이 안올라가는 사람한테 적절한 노래죠? 가끔 느끼는건 나에게
딱좋은 그런 노래구만 이런 생각하고 있긴해요 ㅋ노래방가서 자주 부르긴 하는데 음
글쎄 모르겠지만 언젠간 노래잘하는 그런날이 오겠죠?? 졸라 잘했다면 가수하려고 발버둥
치고 있었겠지만 그런게 아니기에 그냥 노래방에서 잘한다는 그런소리 듣는거까지만
하고싶네요 ㅎ
애프터스쿨 멤버 정아~ 최근 애프터스쿨 활동이 없지만 ㅠ 1년?2년? 전만해도 꾀 많은
활동을 했었죠~ 아직도 기억나는건 bang!! 이 노래가 그리 기억에 남네요ㅎ 지금도
생각나는건 그 엉덩이 튕기기 그 춤이 아직도 생생히?기억나요 ㅋ 군인시절이라 그
장면하나를 보려고 얼마나 애썻는지.. 에효 그때가 좋았는데 지금은 나오는 걸그룹마다
다 섹시함을 컨셉잡고 나와서 다 별로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