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친 집에 대려다 주다가 골목길 근처에서 첫키스를 한 생각이 드는군여 훗.. 그땐 참
순수했었다는 생각이 들지만? 다시 생각해보면 그다지 순수하진 않았던거 같아요 ㅋㅋㅋ
뭐 요즘 순수하다는 말을 찾기 힘들지만? 그래도 순수한 삶을 살아가고 싶네요 시골로
내려가서 살까 ㅠ 거기서 살면서 가축들 키우면서 농사 지으며 한가로운 삶?을 사는것도
나쁘지 않을거 같은데 나중에 나이먹고나서는 그래야겠어요 ㅋ
정말 저렇게 소리지르면서 목이 안쉬는건지 항상 쉬어있는건지 햇갈리게 하는 목소리톤ㅋ
뇌가없는듯 질러대는 노브레인 보컬.. 목소리도 참 가래가 낀듯한 목소리가 매력적이죠
예전 영화에서 나와서 정말 정신없는 4명의 친구로 나왔는데 뭔지 생각이 안나네 ㅎㅎ
정말 노브레인이나 크라잉넛 이 두그룹만 있으면 그 무대는심심하지는 않을꺼애요
여자들이 남자가 제발 부르지 말아야할 노래로 순위에 있는 이노래죠 할때 그냥하면
되는데 허스키하게 바꿔서 부른답시고 하던데.. 제발 그러지 말아줬으면ㅋ 근데 남자가
하지말아야 할것이 몇개 있죠? 강간,살해 뭐 뭐 있고 그다음이 뭔줄아세요?? 바로 금지곡
이라고 하던데.. 어지간하죠?ㅋ 역시 자기가 부를수있는 그정도 난이도의 노래를 채택
해서 불러야 한다는 교훈을 얻고있죠??ㅋ